베트남 생활의 전성기

The Prime of Life in Vietnam

  • 2019.11.29-12.5 몰디브 출조-1

    몰디브에서 파핑으로 낚은 첫 수 90cm 블랙 GT.

    이것은 표층에서 130g 포퍼를 물고 나온 레드배스(Red Bass)….

    도시어부 시즌2 4화에서 줄리엔강이 낚았던 고기로 레드배스로 불리는 이유는 아래에 사진에서 확인가능.

    이것이 바로 레드배스 튀김. 원래는 빨간색인데 긴장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으면 파란색계열로 색이 변하고, 어창에 넣어 놓으면 다시 빨간색으로 변한다.

    죽은 뒤에도 빨간색이다. 지금까지 먹어 본 어류 튀김 중에서 최고의 식감이었다.

    닭고기를 먹는 듯한 식감에 껍질은 두툼한 지방을 품고 있어서 쫄깃쫄깃 하다.

    결론, 다음에 기회가 되면, 꼭 다시 잡아 먹어보고 싶은 고기다.

  • 2019.10.4~6 베트남 꼰다오 라이트지깅 &쇼어지깅 출조

    10월4~6일 베트남 꼰다오 라이트 지깅 및 쇼어지깅 출조
    출조인원 : 3명

    총3명이, 10월 4일부터 2박3일, 저는 5일 점심부터 1박2일 베트남 꼰다오로 라이트 지깅/쇼어지깅 출조했습니다.
    먼저 출조하신 분들은 10월 5일 점심부터 낚시시작, 지깅에는 고기가 나오지 않아 지그에 목줄을 추가로 달아 생미끼 낚시로 바꾼 후 작은 그루퍼 포함 5~6마리의 조과를 얻었다고 합니다.

    저는 5일 오후1시경에 합류해, 선발대가 잡은 작은 그루퍼 한마리와 잡어 한마리회를 곁들인 선상 점심식사 후 다시 지깅시작…….
    입질이 없네요.

    이것 역시 메탈지그에 추가로 단 목줄의 미끼를 물고 나왔습니다.
    선장은 쥐취라고 얘기하네요. 

    저는 귀차니즘이 발동해 생미끼를 쓰지않고 라이트 지깅만 했고 조과는 꽝이었죠.ㅠㅠ
    6시경 철수해 숙소에 짐을 풀고, 해산물로 저녁식사를 했습니다.
    성게, 부채새우, 오분자기….. 그리고 맥주와 베트남 보드카….

    6일 오전 6시15분경 갯바위 쇼어지깅 포인트로 이동시작 6시 45분에 도착하여 채비후 캐스팅……이 포인트는 지난 3월에 출조해 GT/스내퍼/동갈치 등 마릿수 조과가 있던 곳으로 아주 기대가 컸습니다.

    약 20여번의 캐스팅 후 찾아온 첫 입질….. 바이브레이션을 물고나온 55cm정도의 아기 GT가 나왔습니다.그리곤 입질이 없네요.
    메탈지그, 포퍼, 펜슬….. 바이브레이션….. 지그헤드 웜….. 완전 무반응…..

    동행 출조하신 분은 미노우에 동갈치 걸었으나 2번 터진 후 입질이 없어 또 다시 갯바위앞에 생미끼 이상한(?) 고기를 낚았습니다.
    이번 출조는 믿었던 포인트에서의 몰황으로 아쉬움이 많이 남네요….

  • 2019.03.08~10 베트남 꼰다오 쇼어지깅 & 라이트지깅 출조

    출조 당시 동영상은 일부만 촬영하여 대부분 사진 위주로 동영상을 만들었습니다.

  • 2018.7.1 베트남 붕따우 라이트지깅 출조

    출조 당시 동영상 촬영을 거의 하지 않아 사진 위주로 동영상을 만들었습니다.

  • 2017.3 미얀마 응웨사웅 지깅 출조

    2017 출조 당시에는 동영상 촬영을 하지 않아 사진으로만 동영상을 만들었습니다.

  • 2013.9.7~8 베트남 푸궉 안터이 군도 날새기 지깅

    2013년 9월 8일 안터에 군도에서 베트남 호치민시의 베트남 현지인 낚시 클럽입 “7군 낚시클럽”의 멤버들이 20kg의 날새기(Cobia)를 낚은 동영상입니다.

    원본출처: 4so9.com

    Cá Bớp 20 Kg câu tại An Thới ngày 08/09/2013

    2013/9/13 안터이에서 낚은 20kg짜리 날새기(코비아/Cá Bớp)

    Chào cả nhà,

    Xin được chia sẻ Video Clip câu Cá Bớp 20 kg tại quần đảo An Thới trong chuyến câu Thổ Chu An Thới 07/09/2013 – 08/09/2013:

    지난 2013년 9월 7일부터 8일까지 다녀온 토쭈(Thổ Chu) – 안터이(An Thới) 출조 중, 안터이 군도에서 낚은 20kg짜리 코비아(Cá Bớp) 히트 영상을 공유합니다.

    Cám người người bạn đồng hành Đinh Kiều đã quay Video clip này, bạn Vĩnh Thuỵ CLB Q7 đã chỉnh sửa giúp đoạn Video clip này.

    영상을 촬영해 준 동행 출조 파트너 딘 끼에우(Đinh Kiều), 그리고 멋지게 영상 편집을 도와준 Q7 클럽의 빈 투이(Vĩnh Thụy) 친구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Thông tin thêm/ 추가 정보:

    Con Bớp này đươc câu bằng/ 아래와 같은 스펙으로 날새기를 낚음:
    Cần(로드): Daiwa Saltiga SA-JG59XXHFB
    Máy(릴): Accurate Boss Extreme 500 2 speed
    Dây(원줄): Daiwa Boat PE6-80Lbs
    Thẻo(쇼크리더): Duel X-tek Salt 100 lbs
    Mồi(미끼): 생오징어


    장소: 베트남 푸궉 안터이군도 (2013년 9월 8일 오전 11시경)

    Quần đảo An Thới, Phú Quốc, Việt Nam(Lúc 11h00 ngày 08/09/2013)



    Sâm Thương

  • 2013.5.25-26 베트남 하노이 피싱클럽 감성돔 루어 출조

    Tháng 5 , tuần này gió tây nam, trong bờ thì ngột ngạt nhưng ngoài biển gió bạt dồn quăng lên bờ từng cơn sóng lớn đánh rung bờ đá

    2013년 5월, 남서풍이 거세게 몰아치지만, 바다 밖에서는 바람이 해안으로 밀려오고, 큰 파도가 바위 해안을 흔든다.

    10kg 오버 바라문디

     원본 출처: http://forum.hanoifishing.com/showthread.php?t=15867&page=46

  • 2011.11.5~6 베트남 하노이 피싱클럽 하이퐁 도선 출조

    베트남 하노이 피싱클럽의 하이퐁 도선으로 출조하여 갯바위낚시와 갯바위 루어낚시로 낚은 다금바리.

    Tuần vừa rồi vẫn như mọi tuần 4h30 lên xe Hải âu > Cầu Rào> Bus Thịnh Hưng>Đồ sơn, thêm 2 k /1 ticket. Nhà xe nhiệt tình đổ tận mép nước Bến nghiêng.

    지난 주말도 여느 때와 다름없이 새벽 4시 30분에 하이오(Hải Âu) 고속버스를 타고 꺼우라오(Cầu Rào)로 가서, 틴흥(Thịnh Hưng) 시내버스로 갈아타고 도선(Đồ Sơn)으로 향했습니다. 버스비가 그새 2천 동(2k) 올랐더군요. 버스 기사님이 친절하게도 벤응히엥(Bến Nghiêng) 선착장 바로 물가 앞까지 데려다주셨습니다.

    Iso thì trưởng tròn làm chúa đảo với thành tích 3 tráp đen, Ngô nghê lure được song. .. nói chung là đủ Sashimi, cá nấu thuyền chài cho cả đám 9 tên HN mềm môi hai ngày, rất lạ là cái nhóm này cứ đủ nhậu là.. quên trời ,quên đất quên luôn cả giờ vàng ”thăng cứ gọi là như tiên” . Nhà cháu thì luyện roi đuổi bò cho nên cá? được đúng thứ này.

    ISO(찌낚시) 부문에서는 ‘쯔엉 트론(Trưởng tròn)’이 감성돔 3마리를 낚으며 섬의 제왕으로 등극했고, ‘고 게(Ngô nghê)’는 루어로 바리(cá song)를 낚아 올렸습니다. 하노이에서 내려온 9명의 술꾼들이 이틀 동안 실컷 마실 수 있는 사시미와 매운탕거리는 충분히 나온 셈이죠. 참 신기하게도 이 모임은 안줏거리만 확보되면 다들 정신을 못 차리고 황금 같은 물때 마저 까맣게 잊어버리니, 한창 흥이 올랐을 때는 그야말로 신선이 따로 없습니다. 소인은 그저 소 모는 채찍질하듯 캐스팅 연습만 주야장천 한 탓에, 잡은 고기라곤 고작 요 녀석뿐이네요.

    Tráp cỡ bàn tay không tính bởi nhiều quá, chăm chỉ như Lão Khương câu từ 10 h đêm đến 2 giờ sáng làm một túi nặng gần chục kg.

    Nhóm chuyên lure -HP miệt mài từ trưa đến chiều thứ bảy cũng chỉ toàn cá song, ko thấy tráp đâu cả.

    손바닥만 한 감성돔은 워낙 흔해서 셀 수도 없을 정도입니다. 밤 10시부터 새벽 2시까지 낚시해 무려 10kg 가까이 되는 묵직한 살림망을 채웠고, 반면 하이퐁(HP)의 루어팀은 토요일 점심부터 오후 내내 땀을 흘렸지만 바리만 올라올 뿐, 감성돔은 구경도 하지 못했습니다.

    Hy vọng từ tuần này tráp đen trên kg sẽ lên đều tay.

    이번 주부터는 1kg이 넘는 씨알 굵은 감성돔들이 줄줄이 손맛을 안겨주길 기대해 봅니다.

    출처: http://forum.hanoifishing.com/showthread.php?p=80788#post80788

  • 2011.09.19-23 베트남 낚시동호회 꼰다오 지깅

    Mồi câu ngon chưa

    미끼 기가 막히죠?

    Ngồi chờ

    앉아서 기다리는 중.

    Bắt đầu kéo cá

    고기를 낚아 올리기 시작합니다!

    Cá Chim Cồn

    Cá Bè Trang . theo dân biển những con to chỉ cần đếm chấm là biết số kg

    퀸피쉬. 뱃사람들 말로는 큰 녀석들은 몸에 있는 점 개수만 세어봐도 몇 킬로그램인지 바로 알 수 있다고 합니다.

    Cá Măng

    Cá Lão

    Con này ngon lắm nhưng không nhớ tên cá bò mõm lợn thì phải

    이 녀석 정말 맛있는데 이름이 잘 기억 안 나네요. 아마 ‘돼지주둥이 쥐치’였던 것 같습니다.

    Đây là mú đỏ hàng hiếm

    이건 귀한 몸값의 붉은 바리(다금바리)입니다!

    HIV nè

    이건 HIV(독가시치 종류)네요!

    Ăn mồi câu

    미끼였던 한치를 먹고 있어요.

    Cá Nhiều như đánh lưới fê đần ra

    그물질을 하는 것처럼 고기가 쏟아져 나와서 아주 정신이 혼미할 정도로 짜릿합니다.

    __________________
    Có nước là có cá

    물이 있는 곳에 고기가 있다!

  • 2010.07.24~25 하노이 피싱클럽 깟바 감성돔 출조

    베트남  하노이의 현지 낚시동호회인 하노이 피싱클럽회장 Mr.Hanh과 회원 Mr.Bao는  지난 7월 24일과 25일 베트남 하이퐁시 속해있는 Cat Ba(깟바)섬으로 감성돔 갯바위출조를 떠났다. 40도에 이르는 불볕더위에도 감성돔의 마릿수 조과를 얻을 수 있었다. 아래는 출조 사진이다.

    하노이 피싱클럽 동호회원 Mr.Bao의 글과 사진

    Cát Bà sau hơn 2 tháng trở lại!

    2달 만에 다시 찾은 깟바(Cát Bà)!

    Đã hơn 2 tháng với bộn bề công việc, ngày 24/7 lịch đi Cát Bà câu ISO đã lên mọi thứ đã được chuẩn bị kỹ càng. Tôi và Hưng hòn dáu lên đường đi Cát Bà. Sau đây là một số hình ảnh của chuyến đi xin được chia sẻ với Anh Em HFC.

    밀려드는 업무로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두 달을 보내고, 드디어 7월 24일 깟바 ISO(찌낚시) 출조 일정이 잡혀 모든 준비를 철저히 마쳤습니다. 나와 ‘흥 혼더우(Hưng Hòn Dáu)’는 깟바를 향해 길을 나섰습니다. 하노이 낚시클럽(HFC) 회원 여러분께 이번 출조 사진을 몇 장 공유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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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ến Bính nhộn nhịp với mùa du lị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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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hóng tầm mắt ra vẫn thấy sự bình yên của Bến cảng Hải Phòng.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북적이는 벤빈(Bến Bính) 선착장.

    멀리 시선을 던져보니 여전히 평화로운 하이퐁 항구의 전경이 들어옵니다.

    Biển động sóng to trên tàu bốn phía đều say sóng Asenon hết cả nhưng do háo hức quá nên không hề có cảm giác đó. Ra đến Cát Bà 2 Anh Em lao thẳng ra nghềnh mà không ăn uống gì cả.

    바다가 거칠고 파도가 높아 배 안의 사방에서 멀미로 난리가 났지만, 저는 너무 설레고 기대됐던 탓인지 멀미를 전혀 느끼지 못했습니다. 깟바에 도착하자마자 우리 두 형제는 밥 먹는 것도 잊은 채 곧장 갯바위로 돌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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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r Hưng chênh vênh trên vạ.

    아슬아슬한 갯바위 절벽 위에 선 흥(Hưng)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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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hững chú cá Tráp đầu tiên được kéo lên.

    드디어 첫 감성돔들이 줄지어 올라오기 시작합니다.

    25072010115

    Và đây là kết quả của ngày thứ 2 ạ (Chụp khi đã cắt tiết vì trên ghềnh đô ra sợ các Em ấy đào tẩu xuống biển mất)! Ngày thứ nhất 2 Anh Em câu được khoảng 8kg cá Tráp nhưng do cái điện thoại bị sóng đánh làm ẩm IC nên không tài nào chụp ảnh được. Hôm sau sau khi đã ủ ấm sấy khô thì ok!

    그리고 이건 둘째 날의 조과입니다(갯바위에 그냥 두면 이 녀석들이 바다로 탈출할까 봐 피를 빼고 찍은 사진입니다)! 첫째 날에도 약 8kg의 감성돔을 잡았는데, 파도가 치는 바람에 핸드폰 IC 칩에 습기가 차서 사진을 전혀 찍지 못했습니다. 다음 날 잘 말리고 따뜻하게 해 주니 다행히 작동이 잘 되네요!

    Mr Hưng mải mê ngắm thành quả của 2 Anh Em.

    우리가 함께 이뤄낸 조과를 흐뭇하게 바라보는 흥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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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n cái Côi khủng. Em dòng nó mà thấy phê lò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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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ổng kết chuyến đi ngày thứ nhất được khoảng 8kg cá Tráp ngày thứ 2 về nhà hàng của khách sạn Hà Vi cân được 12 kg cá đã cắt tiết. Một chuyến đi thành công giữa mùa hè, sóng to gió lớn. Hẹn gặp lại Cát Bà vào một ngày gần nhất.

    이번 출조를 총평하자면 첫째 날 감성돔 약 8kg, 둘째 날은 하비(Hà Vi) 호텔 레스토랑에 돌아와 무게를 달아보니 피를 뺀 고기만 무려 12kg이었습니다. 거센 파도와 바람이 부는 한여름에 다녀온 대성공적인 출조였습니다. 조만간 깟바를 다시 찾을 날을 기약해 봅니다.

    Chúc toàn thể Anh Em HFC sức khỏe và may mắn

    HFC 회원 여러분 모두 늘 건강하시고 어복 충만하시길 바랍니다.

    Thân chào! Baobtc

    원문보기 – http://forum.hanoifishing.com/showthread.php?p=66927#post66927